의료상담
의료관련(정신과,신경외과,신경과,심리상담)질문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항암치료중/ 당뇨/
복용중인 약
당뇨약, 항암잠시중단
안녕하세요 의료 관련 질문 하고 자 합니다
저희 어머님께서 담도암 으로 수술은 하였고 전이 되는 것은 아니나 임파선쪽 작은 두개가 더 있어 2년째 항암 치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기력이 너무 안좋아 졌고, 항암치료 날짜가 되어 병원을 갔는데 폐에 물이 차있고 당뇨 수치도 500이 넘고 통풍 수치도 안 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항암 치료는 잠시 멈추고 요양 병원에 입원 하여 당뇨 치료 및 기력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항암을 너무 오래해서 치매 초기(영상으로 나옴)가 나왔는데 의사 말로는 오랜 기간 항암으로 기력이 너무 없어서 치매 약을 처방은 못하고 상황만 지켜보자 라고 하였습니다. 저희 자식들이 일 손을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 식사와 당뇨 치료(근력이 너무 빠져 잘 못 걸음)라도 제대로 하고자 요양 병원에 입원을 시켰는데 계속 퇴원을 하겠다고 고집과 때를 쓰고 있는 입장입니다.
질문1.
A자식은 면회를 자주 들려 엄마와 말 동무도 하고, 안심 시키고 주말에는 외출하여 식사와 좋은 경치 구경 하며 자식들이 엄마를 병원에 가둔게(자식들이 가둔거라고 고집을 내세우긴 하심) 아니며 엄마가 회복이 될 시 퇴원 하도록 하겠다 라고 엄마를 계속 설득 하는 방식으로 입원 치료를 이어 나가자 이고
B자식은 엄마가 고집을 부리니 2주간 연락과 면회를 일절 하지 말고 버릇을 고쳐 놓자 이렇게 하면 엄마 스스로 인지하고 병원에서 나갈 수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 스스로 운동과 치료에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인지가 생길 것이다 입니다
이렇게 자식들간에 분쟁이 아닌 분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 엄마 상태에서 연락을 끓고 스스로 인정 할 때 까지 놔둬야 하는지?
아니면 A처럼 꾸준히 매일 찾아가고 말 동무 하면서 안심 시켜 드리는게 좋은 방법인지요?
엄마는 현재 과거는 모두 기억을 하고 있으시고 단기기억상실! 이 있으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했던 말 또 하고 계속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강성으로 나가면 같이 강성 타이르면 어느 정도 본인 스스로 잠시 수그러 들고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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