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증으로 학생증을 대신해서 시험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주민센터에 사진 1장을 가지고 방문하면 즉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약 실물 카드가 나오기 전에 시험을 본다면 발급신청 확인서를 받아 제출해도 충분합니다. 이 확인서 역시 공인된 신분증 역할을 하니 안심하고 공부에 집중하시면 좋겠어요. 합격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학생으로 신분증이 없는 상태에서 학생증 또한 없다고 한다면, 여권을 가지고 있다면 이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진과 성명, 생년월일,발급하는 기관의 명칭 등이 표시되어야 실질적인 신분증으로 인정을 받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활용해 보시되, 만약 이것이 없다고 한다면, 기타 국가기술자격증에도 사진, 이름, 생년월일,발급기관의 명칭 등이 나와있으니, 이 것을 준비해 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