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에 대해 좀더 알수 잇을가요?

4차산업혁명의 시작이라 하는데 블록체인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알수 잇을가요? 해킹은 어떻게 방지할수 있을가요? 코인시장이 대체적으로 언제쯤 현실화 될가요? 지금 해외에서는 비트코인을 현실생활에서 사용한다고 하든데 사실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은 간략하게 설명하면 위변조특화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 컨트렉트를 접목하면 별도의 중개절차가 필요없어지는 막강한 기능을 갖기도 합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현재 여러 중개일을 담당하는 분들의 역할이 다 이 기술로 인해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또한 애초에 그러한 위변조 행위등을 통해 사기를 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나왔고 아직까지 블록체인 기술자체에 대한 해킹사례 보다는 연계되는 암호화폐나 거래소시스템 및 상품의 헛점을 노린 중간단계의 해킹이 간간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이미 현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사용할수도 있고 그러한 서비스들도 많지만 대중화가 되지 않아 체감이 어려울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비트코인BJ 은봉입니다.

      블록체인 이란?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에서 블록(Block)에는 일정 시간 동안 확정된 거래 내역이 담긴다. 온라인에서 거래 내용이 담긴 블록이 형성되는 것이다. 거래 내역을 결정하는 주체는 사용자다. 이 블록은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참여자에게 전송된다. 참여자들은 해당 거래의 타당성 여부를 확인한다. 승인된 블록만이 기존 블록체인에 연결되면서 송금이 이루어진다. 신용 기반이 아니다. 시스템으로 네트워크를 구성, 제3자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고도 거래 당사자끼리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는 것이 블록체인 구상이다.

      비트코인 기술을 처음 고안한 사람은 ‘사토시나카모토’라는 개발자다. 비트코인은 생긴 지 5년 만에 시가총액으로 세계 100대 화폐 안에 들어갈 정도로 성장했다. 그는 ‘비트코인: 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논문에서 비트코인을 전적으로 거래 당사자 사이에서만 오가는 전자화폐로 정의했다. P2P(Peer to Peer) 네트워크를 이용해 이중 지불을 막아 준다는 것이다. 즉, P2P 네트워크를 통해 이중 지불을 막는 데 쓰이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블록체인 [Block Chain] (ICT 시사상식 2017, 2016.12.20)

      누구나 열람할수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이 투명하게되어있고 여러대 컴퓨터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이라 해킹에 있어서는 매우 잘보안이되어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실상활에서 볼수있습니다. 핸드폰 카카오톡만키셔도 카카오페이 같은경우도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실수 있습니다.

      해외 에서는 비트코인 ATM 기도 있는곳이 잇을정도로 암호화폐를 이용하여 실생활의 화폐랑 동일하게 사용할수 있는곳도있습니다.

      암호화폐는 정부에서 인정받고 단점을 보안하여 계속 나아간다면 미래의 화폐로 발전할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 먼저 블록체인을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화된 컴퓨터로 이해하시고, 가상화폐를 이러한 블록체인 시스템을 신뢰있게 사용하기 위한 보상 개념의 화폐라고 보시면 됩니다.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를 표방하고 개발된 기술입니다. 즉 기존의 중앙 금융 기관에서 하는 역할을 이러한 기관없이 수행한다는 뜻입니다.

      먼저 블록체인은 신뢰와 안전성이 보장되는 글로벌 신뢰보장 컴퓨터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러한 글로벌 사용자간의 거래 및 계약을 신뢰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이러한 신뢰를 검증하는 행위를 해야 합니다.

      누구나 사용이 가능한 퍼블릭(public) 블록체인의 경우 블록체인을 유지하는 비용에 대한 보상, 즉 incentive가 주어져야 하는데 이를 채굴이라고 하며, 이때 보상의 대가로 암호화폐로 지급하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분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바로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면 암호화폐로써 그 보상을 지급하는 것이 상당히 편리한 방법이라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이렇게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는 현실적으로 암호화폐를 분리해서 생각하기 힘든 반면 관리주체가 있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경우 해당주체가 비용을 부담하면 되기 때문에 암호화폐를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에 대해 질문해주셨네요.

      블록체인의 개념

      블록체인이란(정의)

      블록과 체인의 합성어로 ‘Block’은 데이터저장단위이며, 이를 체인으로 걸어 연결시키면서 암호화(with.Hash 16진수의 숫자로 256bit의 길이로 암호화하여 저장함>)를 하는 것을 블록+체인 = 블록체인이라고 한다.

      블록체인의 특징

      1.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를 통한 중간자 제거(비용과 시간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2. ‘불변성(Immutability)’로 인한 위조&변조의 불가

      3. ‘투명성(Transparency)’을 제공함. 즉, 누구나 열람가능함. <ex: etherscan.io>

       

      블록체인 정의 사견

      블록체인은 처음 2008년 '나카모토사토시'라는 가명을 쓴 사람이 미국의 금본위제도(금태환정책)을 폐지하고 달러패권을 가짐으로써 가지는 중앙집권화의 문제점들을 비판함으로써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2008년 '리만브라더스'사태로 경제위기가 극심해진 상황에서 비트코인은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내놓게 됩니다. 누군가가 주체가 아닌 이를 사용하는 누구나가 발행 주체가 될 수 있고 누구도 독단적인 결정만으로 쉽게 통화공급량의 조절이 불가능한 디지털 화폐로써 비트코인이 탄생합니다.

      블록체인은 분산장부시스템으로 블록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체인으로 연결하면서 블록과 체인이 합쳐져 블록체인이 됩니다. 즉, 데이터를 저장하는 블록과 이를 암호화하여 연결하는 체인의 합성어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비트코인에서 채굴(Mining)은 끝말잇기 게임과 비슷한 형태로 블록이 생성됩니다 (Hash값을 Nonce값을 통해 맞추는 방식).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앙화시스템에 쉽게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화시스템이 익숙하며 효율적이라고 당연시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 우리에게 충분히 합리적이지 못한 구조입니다. 4차산업속에서 '데이터'는 엄청난 잠재력을가진 핵심가치라는 사실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해본적이 있나요?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사진을 올리고 공유합니다. 그 데이터를 페이스북은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활용해 페이스북은 안면인식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등 활용성 면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폭발적인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면서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화에 지나치게 익숙한 우리에게 당연시 여겨져 왔지만 이것이 언제까지나 당연한 일이 될까요? 우리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변화, 혁신, 혁명은 그것을 찾는 우리의 몫입니다. 아무도 우리를 대신하여 그 권리를 보장해주고 찾아주지 않습니다. 블록체인 이러한 데이터를 모두가 같은 위치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데이터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가 독단적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상태로 블록에 기록됨으로써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다시 말해, 누구에게나 공개되어있으므로 블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투명성과, 모든 노드(사람)들이 이를 확인하고 검증하여 기록하는 절차를 거쳐(합의 알고리즘) 이로인해 신뢰성을 증진시켜줄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 블록체인입니다.

      코인시장이 대체적으로 언제쯤 현실화 될가요? 지금 해외에서는 비트코인을 현실생활에서 사용한다고 하든데 사실인가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프로젝트는 대다수 2025년 로드맵을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5년쯤으로 예상합니다.

      암호화폐는 해외뿐아니라, 국내에서도 몇몇 가게들에서 페이코인을 활용해 실제 이용이 가능했습니다만,

      아르바이트생이 잘 몰라서 결제를 못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블록체인의 연료가 코인인 만큼 추후에 디지털 화폐가 공고히되고 이것이 빠른 결제와 투명적인 운용과 결합이 된다면, 다양한 파생 산업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AI,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과 결합하여 요즘 말하는 4차 산업 혁명의 기반이 될 수도 있지요. 가격을 논외로 하고 이 기술 자체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들이라고 봅니다.

      최근에는 디파이와 같은 트렌드로 중앙화된 은행의 역할을 컨트랙트로 대체하는 탈중앙화된 금융을 모색하는 것들이 인기가 많아졌는데요. 이는 잘 운영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