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양산과 우산은 재질이 틀려서 구분을 하는건가요?
항상 비가오면 우산을 쓰고 햇볕이 내리쬐면 양산을 쓰는데 궁금한것은 재질이 틀려서 구분하는건지 아님 다른이유가 있어 구분되어지는건지 궁금합미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양산과 우산은 최초 탄생 목적이 다른 것인데 우산은 말 그대로 비를 막기 위해서 방수처리가 된 것이고 양산은 비를 막는게 주 목적이 아닌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져서 우산과 생김새는 동일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요즘은 양산도 우산의 목적에 맞게 방수가 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우산은 보통 방수 재질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고, 양산은 그 용도상 방수 기능보다 자외선 반사 기능이나 장식성이 요구되어, 우산과 비교해 보통 크기가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산
:비올 때 머리 위에 펼쳐서
몸이 젖지 않게 막는 소형 장막.
양산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쓰는
우산형태의 도구
즉, 둘은 다르다
양산은 우산의 모양을 비린
전혀 다른 물건이다.
양산은 자외선 차단 처리가 된
직물로 만들어지며 햇볕과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막아준다고 한다.
*100% 막아주는 게 아니니
자외선차단제도 발라줘야 한다고 한다.
고로, 둘 다 사용하는 것을추천한다.
또한 몰랐던 부분이 하나있는데
그냥 우산도 최소 77퍼센트는
자외선을 차단한다고 한다.
햇빛가리개가 곧 자외선 차단인데
이를 구별하는 데 큰 의미는 없으며
그러므로 반드시 양산을
고수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그와 반대로 알아두어야 할 것은
반대로 양산은 별도의 방수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우산 대용으로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산과 양산을
두개 다 가지고 다니는 게
귀찮아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우산만 들고 다니거나,
우산과 양산의 기능을
겸비한 양우산(우양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하니
알아두자.
결론을 내려보자면
양산은 자외선차단에 조금 더
특화된 우산모양의 도구이며
방수처리가 되어 있지않아
비를 막아주지 못하고
우산은 비를 막을 수 있으며
자외선차단도 양산보다는 아니어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마지막으로 참고해 볼 내용은
하얀색 양산이 자외선 차단을
많이 해줄거라 생각하지만
검정색 양산과 비슷하며
오히려 지면에 반사되는 열적외선을
하얀색은 반사해 피부에 닿게하며
검정색은 흡수해 효능이 더 좋고
겉보기와 달리 더 시원하고 온도
또한 5도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한다.
그러니 사용할 거면 검은색
우산과 양산을 사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