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는 예로부터 다산가 풍요를 상징하는 동물이었어요.
복과 재물을 가져다주는 신성한 동물중 하나로 여겨졌는데요.
이런 개념이 시작된 계기는 고대부터 시작된것으로 우리나라 과거 국가중 하나인 고려의 왕건의 탄생설화에는 돼지가 왕이 태어날곳을 알려주는 역할까지도 했다는 설화가 있을정도로 돼지가 신성시 되는 동물이었다고 해요.
특히 한자문화권에서는 십이지신이라해서 한번더 돼지가 부각되는데요.
십이지신에서도 돼지는 큰복을 가져다주는 의미이며 시기가 잘맞아떨어져 황금돼지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더욱큰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