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봄부터 캠핑을 다녀볼까 하는데 질문이 좀 있어요

이제 날씨도 점점 따듯해 지고 4월부터 캠핑을 좀 다녀볼까 합니다.

첨부터 장비 다 갖추고 하는거보다는 최소한의 장비부터 준비해서

서서히 늘리고 싶거든요. 최소한의 장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싹싹하고아리따운사슴벌레1272입니다.

      텐트는 숙박시 사시구요 그늘막 하나와 의자와 테이블정도만 있어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오우하는오랑우탄 75입니다. 최소한에 장비는

      텐트 매트 의자 테이블 릴선 렌턴 정도가 필수품입니다.

      나머지는 다니면서 늘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폐지줍는 고블린입니다.


      봄은 날씨도 따뜻하다보니 텐트랑

      매트만 있어도 최소한으로 캠핑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 저녁에 쌀쌀하니 전기매트가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Alibapark입니다.


      캠핑을 계속 다니게 되면 항상 부족함만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매를 하게 되고 부피도 커지게 되는데 막상 생각해보면 짐만 늘고 불필요한것도 생깁니다.



      기본 셋팅


      - 텐트

      - 타프 (선택, 필자는 기본)

      - 테이블

      - 의자 (사람수는 맞춰서)

      - 화로대 (캠핑에는 불멍)

      - 버너

      - 아이스박스 (술, 신선류, 생수제외)

      - 생수 (그냥 가다가 마트에서 1.2L 6팩 구매)

      - 자충 에어매트 (겁나 큰거 X)

      - 침낭 (고가가 아니어도 괜찮음)

      - 렌턴 2개 (텐트 내부 1개, 외부 테이블 1개)

      - 수저 (일회용 자연파괴!!)

      - 컵, 그릇세트 (일회용 자연파괴!!)

      - 차콜 스타터, 숯, 장작 (기호에 맞게)


      캠핑을 하며 이건 정말 필요하겠다 싶은 것만 늘려가면 좋을듯 하네요.


      캠핑의 즐거움은 모든걸 할 수 있고 편해서가 아니고 "약간의 불편함"이 공존하기에 즐겁지 않을까요!


      모든것을 완벽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