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ibapark입니다.
캠핑을 계속 다니게 되면 항상 부족함만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구매를 하게 되고 부피도 커지게 되는데 막상 생각해보면 짐만 늘고 불필요한것도 생깁니다.
기본 셋팅
- 텐트
- 타프 (선택, 필자는 기본)
- 테이블
- 의자 (사람수는 맞춰서)
- 화로대 (캠핑에는 불멍)
- 버너
- 아이스박스 (술, 신선류, 생수제외)
- 생수 (그냥 가다가 마트에서 1.2L 6팩 구매)
- 자충 에어매트 (겁나 큰거 X)
- 침낭 (고가가 아니어도 괜찮음)
- 렌턴 2개 (텐트 내부 1개, 외부 테이블 1개)
- 수저 (일회용 자연파괴!!)
- 컵, 그릇세트 (일회용 자연파괴!!)
- 차콜 스타터, 숯, 장작 (기호에 맞게)
캠핑을 하며 이건 정말 필요하겠다 싶은 것만 늘려가면 좋을듯 하네요.
캠핑의 즐거움은 모든걸 할 수 있고 편해서가 아니고 "약간의 불편함"이 공존하기에 즐겁지 않을까요!
모든것을 완벽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