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심리는 별거없습니다.
캠없이 방송하는 사람도 봤었는데 예쁘고 멋진 캐릭터의 버튜버 방송은 움직임도 보이고 표정도 보이니 더 좋죠.
캐릭터가 예쁘면 좋고 결국은 방송이 재밌어서 보는게 주요 이유입니다.
버튜버쪽은 노래방송하시는 분들도 많아 노래좋아하시는 분도 있고요.
버튜버는 일본에서부터 시작되서 그쪽과 다른 해외에서는 진작 인기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좀 늦게 시작했죠.
언제부터 인기가 생겼냐고 하긴 어렵습니다.
조금씩 버튜버들이 생기다 우왁굳님 버튜얼아이돌 이세돌이 성공한게 크게 작용한거 같긴합니다.
그뒤로도 호불호가 있었긴했었고 과도기를 거쳐 지금 처럼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지금은 노캠이던 방송하던 분들이나 캠키던 분들도 버튜얼아바타를 만들어 방송하기도 할정도로 거부감이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