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는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있는 나라로 물가가 저렴하고 자연경관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트빌리시 구시가지, 카즈베기 산의 게르게티 교회, 흑해 연안의 바투미 같은 곳은 꼭 가볼 만한 명소예요. 와인도 유명해서 카헤티 지역에서 와이너리 투어도 해보면 좋고 음식도 힌칼리나 하차푸리처럼 맛있는 게 많아요. 다만 늦은 밤에 인적 드문 곳은 피하고 택시 요금은 흥정하는 게 좋아요. 종교적인 장소에서는 복장에 신경 써야 하고 사진 찍을 땐 허락을 받는 게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