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잘못된걸까요?
좋아하는 이성이 있는데
안타깝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미 애인이 있더라구요.
사실 거의 포기 상태인데
한편으로는 아직 마음은 남아 있어서요....
물론 그 사람이 연인이 있든 없든 저라는 사람을
이성으로 보고 좋아해주고 마음을 받아준다는 장담은 못합니다.
특히나 저는 외모가 그리 내세울 상태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구요.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계속 마음을 품고 있다는것입니다.
짝이 있는 사람에게 계속 마음을 품고
그걸 감추고 억누른채 친하게 대하는게
뭔가 너무 조심스럽고 죄짓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주변에서는 늘 짝을 찾고 잘 어울리는데
저에게는 이런것들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네요.
하필 오랜만에 마음에 든 분이.....
그 밖에 여러 난관인 상황들이 많아서요...
인연이 아닌걸까요.....
정말 제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건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게왜잘못된거지이해를할수가없어요.꼭상대방이알아주지않더라도누군가를진심으로좋아한다는것은내마음이움직이는대로좋은마음으로바라봐도되고글쓴이맘가는대로눈치볼거없이하시면되요.
누군가를좋아한다는건절대잘못된것이아닙니디ㅡ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거
잘못된 감정이 아니죠
당신은 지금 그저 사람을 사랑하고 있을뿐이고 그 사랑이 아프게 느껴질 만큼 진심인것 뿐입니다
당신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여기 있으니 언제든 글남기세요. 공감해 줄게요
누군가를좋아한다는건죄가아니에요 굳이그감정을숨기려하지않아도되요 오히려한번해보세요 왜그런말도있잖아요 사랑은쟁취하는거라잖아요 짝사랑은늘괴로워요 솔직히누가아나요님이쟁취할수도있잖아요자신감을가져보세요 고백하는게제일속시원합니다
누군가를좋아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은 일이죠! 상대방에게 연인이 있더라도 좋아하는 만큼은 아프지만 행복이기도 하니까요! 마음이 있으면 그 마음을 전하지 않으면 상대는 모른답니다~~
이미 상대에게 애인이 있으나 좋아하는 마음이 드는건 사람의 힘으로 어쩔수 없는 안타까운 일이네요
절대 질문자님의 잘못이란 없고 그 힘든 마음을 추스르고 내 자존감을 낮출 필요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겐 질문자님도 소중한 내사람이 될수 있으니까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것은 잘못 된것은 아닙니다. 사람은 연애하는 이성을 마음에 들어하고 좋아할 수 있으며 내 마음을 표현 하지 않으면 됩니다. 하지만 이미 연애를 하는 이성을 좋아하는 것은 심적으로 상당히 힘이들고 스트레스를 유밯 하기도 하기 때문에 편하게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잘 알고 있어서 빠르게 감정 정리를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미 연인이 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품고 계속 좋아하는 건 조심스럽고 어려운 일이죠.
그 감정을 억누르고 친하게 지내는 것도 쉽지 않고, 죄책감이 들 수도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이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마음이 남아있더라도,
상황과 감정을 잘 살피면서 신중하게 행동하는 게 필요하겠어요.
애인이 있는거지 결혼을 한거는 아니잖아요 그러면 기회는 있다고 봅니다 약혼을 했다거나 했으면 몰라도 그냥
서로 사귀고 있는거라면 사랑에는 언제나 헤어짐이 있기때문에 헤어질 수 있겠죠 그런데 헤어진다고 무조건
질문자님과 잘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마음만 품고 집착을 한다거나 스토킹을 한다거나 하지만
않으면 될겁니다.
좋아하게 된 사람이 이미 누군가와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많이 속상하고 아쉽겠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아직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기에 굳이 작성자님의 마음을 표현하지 않는 것이 그 분과 그 분이 만나고 있는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아쉬우시겠지만 그 분과는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
하지만 마음도 잘 통하고 타이밍도 잘 맞는 작성자님의 진짜 인연이 꼭 작성자님 앞에 나타날겁니다.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실 수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아직 상대가 결혼하신 것이 아니라면
좋아하는 것 자체가 큰 문제도 아닙니다.
이른바 골키퍼 있다고 골 않들어가는 것이 아니기에
충분히 기회가 온다면 도전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죄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이성적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거나 상대방이 거부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감정을 정리하지 못하면 본인 스스로가 심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도 아니고 죄도 아니지만 그 상황에 맞게 감정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의견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인간의 심성입니다
아니 어쩌면 모든 생물들의 어쩔 수 없는 습성이겠지요
상대가 이미 있는 이성이라 할지라도
또는 그 이성과 맺어지지 못할지라도
사랑을 계속 품고 있는 사람들이 많죠
이 문제는 쉽게 포기하라고도
혹은 마음을 계속 간직하라고도 하기도 힘들어요
진짜로 이건 뭐라고도 말 못 하죠
그래도 다른 사람이 들어올 공간은 남겨 두시거나 열어 두는게 좋을 거예요 너무 나이가 들면 진짜 힘들 수도 있어요
누구를 좋아하는게 죄가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액티버티가 수반된다면 죄가될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을 생각하지않고 행동하게 될가능성이 있다면 마음을 접는게 도움이될수있습니다
사람마다 뭔가를 실행하는데 있어 어려울수 있고 누군가 짝이 있는 이성을 좋아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은 아닙니다.
만약에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한다면 상대방이 헤어질때 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사람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행동이 잘못된 행동은 아닙니다.
그 마음을 제어하지 못해 도덕적으로 벗어난 행동을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 될 수있습니다.
이성간의 관심은 자연스런 상황입니다. 애인이 있던 신랑이 있던 차이는 없겠지요. 다만 관심의 표현을 직간접적으로 할것이냐 말것이냐가 관건이겠지요. 관심은 갖되 일정거리는 유지하는게 맞습니다.
이외로 친구로 보이는 남녀관계에서 자주보이는 유형으로 질문자님이 특이한 것은 아니랍니다.
충분히 연민의 감정을 느낄수있고 고백하는것은 무서우니 친구로라도 가깝게 지내는것에 행복한 그런 사례들이요.
현재 좋아하는 분이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 너무나 힘이 드실건데요.
만약 지금도 그 마음이 변치 않는다면 친구처럼 친분은 유지하시면서 그 호감가는분이 혼자가 되시게 될때 를 대비해 스스로를 가꾸며 준비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냥 넋놓고있는것보다 그러는 편이 나중에 혹시라도 잘될수있는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올라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양심적으로 힘들어하실필요는 없으세요.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것은 죄가 아니에요.
이미 짝이 있는 사람을 좋아 할 수 있어요. 틀렸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매력이 있는 사람이기에 이미 짝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 상대방이 올바른 연애를 하거나 좋은 연애를 하기를 바란다면 좋아하는 마음이 있더라도 그 마음을 드러내기 보다는 감추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뺏어봤자 좋은 소리 못들어요. 게다가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 반드시 돌아오기 마련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나쁜 짓을 해서도 안되지만 일단 마음을 감추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면 안되지 않나요?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훗날 큰벌 받습니다. 그 커플 예쁜사랑하도록 두시고 작성자님께도 분명히 좋은 인연 있을거니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