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과 C++로 개발시 프로그램의 속도 차이 질문을 주셨네요.
TCP/IP 통신으로 PCL와 통신을 해서 제어나 모니터링을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어떤 것이 서버고 클라이언트의 역할을 하는지 정보가 필요합니다.
C#의 경우 .net framework이라는 가상머신 위에서 실행이 됩니다.
따라서 실행을 위해서는 적어도 하나의 계층을 더 거치게 됩니다.
물론 이 계층을 거치는 것은 함수를 통해 호출 계층이 더 생기는 것처럼 미미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언어를 가지고 통신 속도를 따지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요인(factor)를 고려해야 할 것은 개발 및 유지관리 비용입니다.
옛날이라면 기계와 CPU 사이클이 비싼 부품이었다면 지금은 개발자의 시간이 가장 부족하고 비싼 자원이 되었습니다.
이런 개발적인 차원을 고려한다면 C++보다 C#이 얻는 장점이 속도 차이를 넘어서 더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