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에펠탑선장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처가 식구중 한명이 나에대한 흉을 보고 욕을 하고있는걸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사실을 인지하고 나서부터는 더이상 상종도 하고싶지 않고 관심도 없습니다. 평소 친하게 지냈던 사이였는데 그랬더니 더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아직 말은 하지 않았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말을 하지마세요 그런 사람은 말을하면 더 잘난척 ~할거예요 ~상족을 하지마세요~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