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록은 교체허고 난 다음 어케 하나요?

보통 지자체에서 몇년마다 길에 인도블록이랑 다 갈아엎는데요. 그럼 기존에 있었던 블록들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어디 시골에라도 다시 갖다놓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블록 교체 후 기존 블록은 주로 건설폐기물로 분류되어 적절히 처리되며 재사용이나 재활용이 우선입니다. 재사용은 멀쩡한 블록은 농지, 정원, 텃밭 등에 시민이 직접 수령해 씁니다. 재활용으로는 파쇄해 순환골재로 도로 포장이나 새 보도블록을 생산합니다. 재활용 불가 시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자 위탁해 폐기합니다.

  • 보도블럭은 교체하고나면 건설폐기물로 분류됩니다.

    재활용이 가능하게 상태가 양호한 블럭은 지자체에서 무상나눔을 하는 경우도 많다합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구청이나 시청 홈페이지에 찾아보세요

    재활용이 불가능하게 깨진 블럭은 파쇄하여 골재로 사용하는걸로 알고있어요

  • 보도블럭 자주 교체하는 이유가 여러가지지만

    예산소진 때문이란거에 많이들 짜증내는데요

    한가지는 2ㅡ3년정도는 지장구조물들을

    직접확인도 해야 된답니다

    그런거에 비해서 자주 교체하는거같은

    느낌은 들지만요ㅎㅎ

    암튼 교체후 일부 재활용하고

    파쇠해서 쓰이기도합니다

  • 보통 교채하고 남은 보도블록은 행당지자체 필요부서에서 재활용 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경우 보통 폐기물처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년 연말. 겨울철 정도가 되면 보여주기식으로 보도블록 공사를 자주 하는걸 보게 되는데요.

    교체 후 기존에 있던 잔해들은 재활용이 어렵다고 보여져요. 훼손되거나 상태가 좋지는 않으니까요

    보통은 폐기물 처리장으로 보내질겁니다.

  • 예산이 남으면 자치단체에 불리하기에 매년 인도에 있는 보도블록들을

    갈아엎는데 이렇게 갈아 엎고 남은 기존의 보도블록들은

    재활용 되거나 아니만 폐기 된다고 합니다.

    참으로 아까운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 개인 주택의 마당, 텃밭의 배수로 정비, 화단 조성, 시골 농장의 진입로 정비 등 원하는 개인들이 많아서 개인들한테 나눠주기도 하고 공원 산책로 보수, 공용 주차장의 바닥재, 전통시장 정비 등에 재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 지자체에서 보면 주로 연말에 예산을 소진하기 위해서 보도블록을 교체하게 되는데

    이렇게 교체하고 남은 보도블록들은 그 상태에 따라서

    다시 재활용을 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폐기 처분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