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트라우마? 공포증? 으로 남은걸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3
물리치료로 화상을 입은지 얼추 석달정도 지났습니다.
이제 얼추 회복이 되었고 그와 별개로 다리를 다친지 한달차가 되었어요.
약을 한달정도 먹어도 낫지 않아서 병원에서는 물리치료를 권하는데... 거부감이 심하네요..
상상만해도 몸에 피가 싹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 정도예요..
평생 치료 안 받고 살기는 무리인거 같은데.. 용기를 내봐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기나 온찜질을 이용한 물리 치료를 받은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으로 물리 치료사가
하는 물리 치료로 화상을 입은 것이 아닌 경우에는 물리 치료사를 통한 치료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혹은 물리 치료가 대단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안마기를 이용하거나 집에서 시행해 보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리 치료가 완치를 위한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의무도 아니며 스스로도 집에서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