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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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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 하고 학벌 좋고 대학교 대학원 나왔다고요?

무조건 다 잘 사는 건 아니고 좋은데 취직하는 게 쉬운 건아니고 공부 잘 해도 취직하기 힘든 게 많은 시기 같은 게 있고 공부가 밥 먹여 주는 건 아니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짝이는참새12

    반짝이는참새12

    안녕하세요

    공부를 잘하고 학벌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잘 살거나 좋은 직장에 쉽게 취직하는 것은 아니며 경기 상황이나 산업 구조에 따라 취업이 어려운 시기도 많습니다 다만 공부와 학력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주는 요소일 뿐이고, 실제 삶에서는 경험·기술·인맥 같은 다양한 요소가 함께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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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부가 항상 밥을 먹여주지는 않습니다만 돈을 벌어서 밥을 먹으려면 최소한의 공부는 해야합니다. 아니면 같은돈을 벌때 나 자신은 에너지를 더 쏟아야할수도 있어요

  • 공부를 잘한다고해서 무조건잘되고 좋은곳에 취업되는건

    아닙니다 공부도 여러 재능중에 하나라고 보시면됩니다 공부를 뛰어넘는 재능이있거나 먹고살만한 기술이있다면 그쪽으로 에너지를더 쏟아도됩니다 다만 먹고살만한 기술이나 재능을 발굴하지 않았기에 기본적인 공부라도 하는것입니다 취업을 할때 구직자에 정보가 아무것도 없는데 뽑아야

    한다면 서류에나와있는경력이나 .이력서에 학력으로 이사람에 열정과 성실성 관심도 등등 을 짐작해 채용할수 있습니다

  • 공부가 밥을 먹여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부를 잘하고 좋은 학교를 나오면 사회에서 인정을 쉽게 받을수 있고 취직을 하는데도 유리하기 때문에

    간접적인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어 공부가 직접적으로 밥을 먹여주지는 않지만 그 영향이 작지 않다고 볼수 있습니다.

  •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 잖아요 라는ㅊ엿날ㅈ영화가

    그 당시 대박을 쳤지요

    근데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본인 하기 나름 이예요

  • 맞습니다. 공부가 밥먹여주는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 좋은 대학을 다니고 대학원까지 가는 이유는

    성공의 기회를 더 많이 , 그리고 더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입니다.

    먹고 사는데 지장없다면 고졸이든 중졸이든 상관없습니다.

    좀 더 윤택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선택하는것입니다.

  • 공부가 다는 아닙니다.

    근데 선택의 폭은 넓어지는건 사실입니다.

    어차피 인생은 선택의 갈림길인데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곳은 공부와 연결되는게 많습니다.

  • 공부가 무조건 밥먹여 주는 것은 아닌데 현실 세상에서는 공부가 밥을 잘먹여줍니다.

    우리는 처음 보는 사람을 평가할때 어쩔 수 없이 눈으로 보이는 것을 믿기 마련인데

    외적인 부분 보다는 일의 능률을 평가할때 먼저 보는 것이 학벌입니다.

    그래서 좋은 대학교 대학원 나온 사람들은 취직도 잘되고 연봉협상에서 우위에 점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학벌은 물론 도움이 되긴 합니다. 저는 부정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대한민국 모든 인구가 명문대학교를 가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다른 길로도 성공할 길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벌이 4년동안 쌓는 거대한 스펙이라고 생각해요. 거기서 다양한 전공을 배우고, 많은 이들과 인맥을 쌓고, 이러면서 보다 전문적인 사람이 되는거죠. 그렇지만 이러한 스펙이 아니더라도 다른 스펙을 만들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이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처럼 점점 사회는 좋은 대학이나 대학원 등, 학력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해 주지 않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물론 학벌 좋은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다 잘사는 것은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에 진출할때 기회가 넓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의 능력을 입증해주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