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게임을 하는 지에 따라서 해당 게임의 요구스펙에 맞춰서 가는 것이 가장 좋겠네요.
보통 게이밍용이라고 한다면 그래픽카드를 비롯해서 램을 가장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스팀에서 고사양 게임을 옵션 타협없이 최상옵으로 즐기려고 한다거나 모니터가 4K이상이라면 그만큼 부품들의 스펙도 올라가야되는데 이게 지갑 사정을 고려한다면 조금 버거울 때도 있으니 질문 작성자님이 현실적으로 어디까지 가격이 적당한지 생각하시는 게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
어떤 게임들을 주로 하시는지, 또 내가 어느정도 예산안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하시고 견적 사이트에서 이달의 추천 견적이라던가 다른 분들이 똑같은 게임을 하시면서 맞추는 견적들을 쭉 참고해서 조립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새는 호환성도 조립해주는 업체에서 미리 체크를 해주거나 하기 때문에 크게 어려울 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