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서의 표절이란 비교 대상이 되는 두 음악이 실제로 음이 유사한 것 이외에도 전체적으로 느낌이 비슷할 때를 이야기하는데 물론 이 정의만으로는 음악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하기에는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음악 표절 기준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일반 사람들이 들었을 때 노래 Melody나 리듬, 화음의 세가지 음악의 중심 구성 요소에서 실제로 매우 유사하다는 평을 받으면 표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가지 음악 표절 기준에는 음악의 멜로디가 저작권 침해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데요. 각각의 음정이 같다는 것보다는 그 음정이 어떻게 조합을 이루어 느낌을 내는지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