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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은 심폐소생술을 어디가서 배울 수 있을까요?
식당에서 식사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람을 마침 옆에서 식사하던 전북 정읍경찰서 경찰관 2명이 심폐소생술을 하여 의식을 찾게 했다고 합니다 심폐소생술 정말 필요한 기술인데요 일반인들은 심폐소생술을 어디가서 배울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심폐소생술은 일상에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되는 방법인데요.
이것은 초등학교에서도 배우게 되고, 학교 과정에도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실 때에도 어느정도의 기업에서는 해당 과정을 교육하고 이수하도록 법으로 정해져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쉽게 배우기 어렵겠지만,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서도 배우고자 하시면 충분히 영상으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도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전국 지부에서 CPR,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포함한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교육 후 수료증도 발급됩니다.
대한심폐소생협회에도 의료인 과정뿐만 아니라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도 운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교육 기관이나 강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맣은 지역 소방서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심폐소생술 체험 및 교육을 제공합니다.
119 안전체험관에서도 실제 상황처럼 연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직장,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서 정기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열기도 합니다.
특히 군대, 공공기관, 대기업 등은 의무 교육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심폐소생술 교육 영상과 가상 시뮬레이션도 활용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실습 경험이 가장 중요하므로 온라인 교육은 보조 수단느로 쓰는 게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빠른 방법은 가까운 소방서나 대한적십자가 지부 홈체이지에서 일정 확인 후 신청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