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과 편안한 관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종종 친하게 지내는 분 중에서도 자기 얘기를 잘 하지 않는 분이 있더라고요. 나름 친하기도하고 본인 딴에도 친하다고하지만 막상 일이 터졌을 때 나중되어서야 남들이 너도 몰랐었냐고하면 서운함이 들더라고요. 그 분이 아직 저에게 편안함이 들지않아서인가 싶기도해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진솔한 얘기도 할 수 있는 편안한 관계를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제가 주변에 아끼던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두번 정도 있어서 제 스타일에 맞게 힘든 일이 있으면 그때그떄 털어놓으라고 수회 얘기를 하고 조언도 해봤지만,

    그 사람의 성향이나 스타일을 바꿀 순 없다는 것을 알고 결국 포기했습니다.

    아무리 나중에서야 문제가 터졌을때 얘기를 듣고서 저도 놀라고 다음부턴 제발 고민이 있을떄 얘기해달라고 해도 안 고쳐지더라구요.

    그냥... 두는 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사람은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말을해도 들어지는 것이 아닌것같아요. 전 그냥 요즘은 냅둡니다............. 문제는 무슨 일이 있을때만 연락한다는 것이긴 합니다.;;;;;

  • 본인의 얘기를 그닥 먼저 꺼내지 않는 분들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듣기를 굳이 원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분이 딱 선을 그어놓고 그 이상을 넘어가려 하지 않는데, 굳이 캐내려고 하는것도 선넘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분과의 친분은 거기까지 인것으로 생각됩니다.

  • 상대방의 관심사가 뭔지 파악해보시고 그부분으로 같이 공감하며 행동을 하신다면 상대가 좀더 편안함을 느끼며 얘기를 더 많이하며 자신속마음도 말할것같습니다.

  • 그런 방법은 사실 없습니다 서로 편안하게 느껴야지 편한 관계가 되는거지 어떤 방법이 있어서 이런식으로 해야

    편안한 관계가 되고 그런건 없다고 보시는게 맞을거 같고요 그래서 편안한 관계라는건 서로 대화도 많이 나누고

    거리낌 없는 그런 관계가 되야지만 편안한 관계가 되는거기 때문에 지금 부터라도 대화를 많이 나눠 보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