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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에서 갱단의 폭력에 고통을 입은 여성이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어 40명이상을 살해했다네요.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에서 갱단의 폭력에 고통을 입은 여성이 음식물에 독극물을 넣어 40명이상을 살해했다네요. 갱단이 얼마나 악랄하고 괴롭혔으면 그랬을까요? 그렇지만 집단으로 죽이기까지는 너무 잔인했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아이티는 현재 무정부 상태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국가입니다.

    그래서 현재 갱단들이 아이티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게 몇년동안 그렇다고 하던데 그렇게까지 고통을 받다보니 저런 선택을 한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우리들의 판단으로 저런 선택을 한것에 대해 비판을 할수 없다 생각이 듭니다

  • 항상느끼는것이지만 말씀하신 아이티나 기타 브라질 멕시코등의 후진국들의 엽기적인 집단 범행들을 기사로 접할때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난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사람목숨이 정말 파리목숨인것 같아요 저런국가들은 살인자체도 잘못되었지만 살해방법도 너무나 잔인하고 시신까지 엽기적으로 훼손하는 사례가 많더군요.

    국가에서 나서서 소탕이 가능한데도 불구 방치를 한다는건 뭔가 커넥션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갱단의 폭력이 얼마나 심각했으면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생각에 공감은 되지만 아무리 큰 고통 속에서도 여러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방식은 매우 비극적이고 충격적인 결과라고 생각해요.

  • 아이티가 테러도 많고 갱단의 횡포가 심한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인도 죽을 만큼의 고통을 받았다면 순간적으로 그런 결정을 할수도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