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가 지원하는 민생회복지원금은 고소득층은 제외 검토라고 나와 있는 것을 봤을 때에는 이것은 보편복지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보편복지는 부의 차이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누리는 복지인데 고소득층을 제외하는 것을 보면 선별적 복지 선택적 복지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러한 복지 역시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들어가는 비용인 만큼 결국 그 비용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 전체가 또 떠 앉게 되어 있습니다. 국민 세금으로 사용하는 지원금이라는 것은 국민들의 빚이 되기 때문입니다. 국민세금으로 지원하는 정책이 가지고 있는 모순점이라고 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내수진작을 위한 프로그램과 수출 길이 터일 수 있도록 외교에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 보편 복지의 대표적인 것은 무상급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에 민생회복 지원금을 전국민에게 준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차상위 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권자나 그리고 중산층 형편이 즉 좋은 사람들 이런 식으로 차등을 준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전 국민이 다 받는 방향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그게 보편 복지가 맞는 거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