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그나마 치안 좋은 나라는 어디가 있나요??

남미를 보면 치안이 좋지 않은 나라가 대부분이잖아요, 그렇다면 남미에서 치안이 좋은 나라는 어디가 있나요? 요즘 엘살바도르도 살인율 1위에서 거의 최저로 내려앉았다는데, 그 외에도 어디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도시 가면 괜찮았어요

    예를 들면 칠레 - 산티아고 !! 이런 큰 도시 가면 서울 같은 느낌도 들고

    노숙자나 마약한 것 같은 사람도 많이 보이지 않았어요

  • 칠레, 우루과이, 에콰도르, 페루, 파라과이는 치한이 괜찮은 편이고요 베네수엘라, 브라질, 콜롬비아는 상대적으로 조금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 페루 칠레 콜롬비아 가봤는데요

    다 나쁘진 않았습니다

    제 생각엔 칠레가 좋을듯 합니다

    하지만 와인을 많이 파는만큼 취객도 많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좀 드네요ㅎㅎ;

  • 남미에서는 칠레나 페루등이 범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듯 합니다 아르헨티나나 브라질도 큰나라라서 그런가 각종 강력범죄 뉴스를 보거나 했는데 칠레등은 그런 뉴스를 별로 접하지 않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미는 대부분 안좋은데, 그나마 우루과이와 칠레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엘살바도르도 치안 개선에 성공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