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가는 인연이면 끝내는게 맞는거죠?
안녕하세요. 한 달 넘게 연락하고 지내던 사람과 끝이 난 것 같아요.
상대방이 3일째 안읽씹중이구 연락 올 여지가 조금 남아있긴 한데, 만약 연락이 오면 답장을 해야할까요?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여기서 끝내는게 맞는거겠죠?
이게 뭐라고 계속 생각나고 씁쓸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별이 뭐가 돠었던 3일이라는 시간동안 답장이 없으면 마음이 없다는 뜻이라는거겠죠 반대로 생각해보면 쉬워요 질문자분께서 그 사람의 입장이 되었을 때 관심있는 사람의 연락이라면 빠르게 보겠지만 관심이 없는 사람의 연락이라면 어떨거 같나요?
당연히 듭장속도가 느리겠죠
이런경험도 하는구나~ 생각하면서 넘기시길 바랍니다
아무런 이야기 없이 갑자기 연락을 끊어버린 사람에게 뭐하러 미련을 가지세요.
갑자기 그렇게 혼자서 연락을 끊어버리는 사람은 상대에 대한 배려도, 예의도 없는 사람 같습니다.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 같아요.
작성자님도 그동안의 대화 내역도 삭제하시고, 그냥 차단해버리세요. 그런 사람한테 미련을 가질 필요 없고, 내 주위에 둘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내 인생에서 삭제해버리세요!
연락을 했는데 읽지도 않고 있다는 것은 작성자님에게 관심이 없는것 같습니다. 관심이 있었다면 메시지를 확인했을것 같은데요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현생에 집중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한달 동안 연락하고 지내던 사람과 끝이 난 것 같으시군요. 상대방이 3일째 안읽씹중이구 아직 오지 않았구요. 그래도 연락 올 여지가 조금 남아있긴 하셨구요. 만약 연락이 오면 답장을 해야 하는지 궁금하시군요. 님이 그분을 좋아하시면 연락하시고 그렇지 않으시면 연락하지 마세요.
한달넘게 연락하던 사람과 끝이 난것이라면 뭔가 둘 사이의 관계가 진전되지않아서
상대방쪽에서 포기를 했거나 아니면 휴대폰을 확인할 시간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밀당을 하는것일수도 있어서 여러변수를 생각해야하지만
여지없이 끝났다고 생각되는게 아니라면 끝까지 해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3일째 메시지를 읽지도 않는다라면 그건 아예 질문자님한테 관심이 없다는 뜻이겠지요
관심이 있으면 바로 바로 메시지 읽고 답장도 바로 바로 하는게 사람 심리거든요
그런데 메시지도 읽지 않고 그러는 거라면 제가 보기에는 질문자님 한테 아예 관심이 없다 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한달넘게 연락하고 지내다가 3일째 읽씹이라면... 다시 연락이 온다고 해도
이런 사람과 인연을 이어가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최소한 읽씹은 안해야 정상이죠
정말 바빠도 화장실은 갑니다.
화장실에서 최소한 짧게라도 바쁜 상황정도는 알릴수있어요
그런데 그 최소한에것도 안한다는건 관심이 없다는겁니다.
그냥 잊으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