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오아시스의 물은 땅밑에서 올라온 지하수 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지하수는 비를 통해서 보충이 됩니다. 하지만 사막지대는 비가 오지 않는 위도에 주로 생성이 됩니다. 그래서 건조하여 해당 지역이 사막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곳에서 물은 상당히 귀한데요 그래서 오아시스가 발견이 되면 거기에 도시가 건설이 되기도 합니다. 비가 오지 않는 곳에 지하수를 통한 오아시스가 발견되는건 말이 안될수 있는데요. 현재는 비가 안오지만 과거 수천년전에는 비가 온적도 있기 때문에 지표층 아래 깊은 곳에 지하수가 존재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지하수를 인공적으로 시추를 해 오아시스를 만들기도 하고 아니면 자연 풍화에 의해 오아시스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만약 오아시스가 발견되면 가만히 놔둘경우 다시 바람에 의해 사라지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오아시스 근처에 해안가 근처에 방풍림을 심어 바람을 막듯이 모래바람을 막기 위해 야자수 등을 심어서 오아시스를 보존합니다. 오아시스가 크고 거대하며 도심근처에 있을 경우 사람들이 수도로 사용하기 위해 그 넓이를 넓히기도 하고 인공적으로 방어막을 형성하여 보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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