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의 중요성을 너무 늦게 알았네요

선크림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나마 깨닫고 여러종류를 쓰고 있습니다

우선 발림이 편한제품을 쓰고 있는데

이게 야외할동중에 덧바를때 지우고 새로

바르는게 맞나요?그냥 그대로 또 바르나요?

효과가 어떤게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외활동을 할때에는 덧바름을 할수 밖에없는 구조이지요. 가능하면 세안을 하는게 좋지만 그게 힘으니까, 기름종이로 기름제거하고 다시 선크림을 바르는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하는것이라기 볼수 있습니다. 백탁이 있는 제품보다 백악없는 제품이 사용하기에 조금 더 적합할거에요.

  • 야외활동 중에는 그대로 덧바르는게 기본이고 땀을 많이 흘렸거나 마찰이 많았거나 물에 닿았다면 먼저 닦아낸 뒤 다시 바르는 게 더 좋습니다. 선크림은 보통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권장되고 SPF가 높다고 오래 버티는건 아니라서 시간 지나면 보충이 필요합니다.

  •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온전히 유지하려면 야외 활동 중에 덧바를 때 피부 표면의 땀, 노폐물, 유분을 기름종이나 티슈로 가볍게 닦아낸 뒤 바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단순히 위에 덧바를 경우 기존 제품과 섞여 차단막이 뭉치거나 밀리면서 고르게 형성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닦아낼 환경이 여의치 않다면 안 바르는 것보다 그대로 덧바르는 것이 훨씬 낫지만, 이때는 최대한 얇게 여러 번 두드려 흡수시키듯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울러 야외에서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인 덧바르기를 원하신다면, 손에 묻지 않는 선스틱이나 퍼프를 이용한 선쿠션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지우고 다시 바를 필요 없이 땀, 피지 위라도 그대로 덧바르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효과적입니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지기 떄문에 2-3시간마다 보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땀이 많거나 물놀이 후라면 가볍게 닦은 뒤 바르면 밀림 없이 더 잘 밀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