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평가 기준도 없이 55점이라며

인턴 낙제점이니 종료통보하면서

피엠이 3개월 더 해보자 하니 3개월 더할테면

하라고 하는데

무슨근거로 점수를 낸건지도 없고

주관적으로 낮게 주고 싶어서 그런것 같은데

노동력 싸게 3개월 더 써보겠다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회사가 공신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라면 3개월 더 다녀도 되겠지만, 소규모 중소기업체라면 포기하는게 낫겠습니다. 인턴 평가기준을 명확히 알려 주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이 낙제점인 55점을 주었다면,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 안타깝게도 많은 회사들이 인턴 평가에 명확한 기준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자분의 상황을 고려하면 명확한 평가 기준 없이 점수가 매겨진 것에 대한 불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피엠이 3개월을 더 권유한 것은 질문자님을 더 테스트해 보려는 의도가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단순히 인력 확보 차원일 수도 있습니다. 객관적인 근거 없이 평가가 진행된 것이 문제라면 피엠에게 평가 기준을 자세히 묻고, 향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에 대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요청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원활한 소통과 명확한 목표 설정이 질문자님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그 회사 자체가 신뢰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회사인지가 먼저 궁금하고요 그렇지 않다면 싸게 인력을 써먹기 위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