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이 살지 못할 환경이 유지되는 한 부폐하지 않는겁니다. 화학적 느리지만 계속 있기에 어느순간엔 균의 성장을 충분히 억제하지 못하는 상태가 될 수 있고 이와 별개로 꿀로써 역할을 충분히 못해내게 변질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반영구적 보존이 가능하기에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보관되었다면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온전히 보존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순수한 꿀은 사실 시간이 지나도 상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꿀은 자연적으로 수분이 적고 산성이 강해 세균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그래서 꿀은 변질되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꿀이 고체로 굳어지기도 하지만 이는 결晶화 현상으로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다시 말해 꿀은 세균 번식이나 변질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유통기한이 없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꿀이 오염되거나 다른 물질과 섞이지 않도록 잘 보관해야 해요.
벌꿀은 유통기한이 따로 없습니다. 그 이유는 벌꿀은 약 70%의 당분과 약 20%의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미생물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이기에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분 이외에도 벌들이 꽃으로부터 항균력을 나타내는 성분도 갖고 오기 때문에 항균 효과가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꿀은 다른 식품과는 달리 장기간 보관하더라도 상하지 않게 됩니다. 다만, 개봉한 후 섭취 과정에서 수분이 첨가되거나 오염된 숟가락 등의 원인으로 변질될 수도 있으니 가급적 2년 이내로 섭취하기를 권장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