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샴푸나 머리할때 귀 밑에서 뒷목 사이에 성감대가 자극됩니다.. 미친소리인거 아는데 이것 때문에 진짜 미용실다니기가 무서워요 계속 발작해서 허벅지 세게 꼬집으면서 버텨요 검색해도 이런 일이 안 나오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머리자르고 한동안은 계속 생각나서 힘들어요.. 살려주십쇼 선생님들.. 왜이럴까요
은근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계시네요. 그럴 떄는 샴푸를 안하고 집에와서 샴푸를 하는 방법이 젤 깔끔할 것 같구요 미용사한테 성감대다 이런말 절대 하지마세요 성희롱으로 진심 잡혀갑니다. 그냥 여기 건드는거 싫어해서 여기 만지지말고 샴푸해달라고 요청해주세요. 꼭 그렇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직설적으로 말씀하면 정말 봉변 당하십니다. 자신없으면 그냥 집에가서 씻으시길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