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이야기**) 그런데 의외로 이 포수포지션이 굉장히 체력소모도 크고 힘든 포지션이지만 강타자 즉 슬러그 들이 많이 있습니다!!
MLB에서는 우리 박찬호 선수와도 같은 팀에서 뛰었던 LAD의 Mike Piazza선수가 상당한 거구를 이용하여 홈런 및 강타자였겠습니다!!
또한 KBO에서도 20세기때부터 삼성의 터줏대감 이만수, 그리고 LG신바람야구시대의 안방을 지켰던 김동수, 또한 손민한과 함께 고려대 무적배터리 출신인 진갑용 !! 등등이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두산의 홍성흔 선수도 잠실에서 빵 때리면 외야로 넘어가는 호쾌한 타구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