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것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저는 상대방이 뭣을 물어보면 늘 속 시원하게 대답하지 못하고

나중에 가서 후회하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말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원하는것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휘둘리는 성격을 가지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저도 그중에 한 사람이었지만 정말 매일 말하려는 용기를 다짐하면서

    눈 딱감고 질러보자라는 생각으로 내가 원하는것을 말하게 되었는데

    말을 하고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주변사람들도 잘 수긍해주어서

    그다음부터는 원하는것을 말하기가 쉬워진것 같습니다.

  • 저도 비슷한 유형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아주 많이 극복을 했는데요,

    일단 내가 얘기한 내용이 상대방에게 기분 나쁠까 어떨까 고민하지 마세요

    누가 봐도 아… 기분 나쁘겠다 싶은 거 아니면 누가 뭐라하지 않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보람찬라마207입니다.

    저도 그런성격의 소유자였어요

    저는 작은것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가 거절할때 상대방이 기분 나쁠수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건 기우였었어요

    누가봐도 합리적인 선택과 대답 등을 하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될것같아요^^

  • 사람은 무언가 나서서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있습니다. 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나라는 존재를 내세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것이죠. 근본의 문제는 동일합니다. 본인이 정말로 이러한 내 모습이 싫으시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서 그 활동력을 높이시는게 좋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행동은 "먼저" 입니다. 내가 다른사람에게 커피를 사준다던지 말을 건다던지 어떤것을 할때 내가 먼저 하는 버릇부터 연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