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이 없는 나라에다가 강대국에 둘러쌓여서 죽기살기로 열심히 살았던게 아닌가 싶네요.
그러지않으면 존폐 걱정을 해야하니까요.
그런 와중에 부지런하고 근면한 문화가 큰 일조를 한거 같아요.
인터넷 세상인 요즘 한국처럼 발빠르게 받아들이는 나라가 드물죠.
너무 빠른 경제성장으로 소외된 사람이나 덜 성숙된 시민문화가 좀 아쉽긴 해도
그건 미국 유럽 선진국도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네요.
미국을 제외하고
삼성 엘지 현대기아차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네이버 이정도로 글로벌한 기업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유럽에도 독일을 제외하고는 없는거 같네요.
대한민국 이미 선진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