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탕비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상사가 있어요~

회사 탕비실에서 커피도 타먹고 직원들이 쉬기도 하는데요,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 양치질을 하는 상사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들 말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군가 직접적으로 한번은 이야기해야할듯합니다.

    그 상사분이 어떤 성격인지 모르겠으나 종이에 붙여놓으면 기분 나빠서 분위기를 망칠수도 있거든요. 좋게 이야기하면 알아듣지 싶네요

  • 사실 상사인지라 말하기도 뭣한 상황입니다. 또 사소한 것이라서 굳이 또 말하기도 참 그렇구요. 참 방법이 없는 상황이네요 안내판을 붙이라는 분들도 계신데 붙이는 순간 상사가 자기 저격한거 알고 또 하나의 갈등이 시작될수도 있으므로 저는 그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계속 그러는지 한번 지켜보시고 조용히 상사에게 직원들이 그걸로 좀 불편해한다고 가볍게 말씀드리는것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탕비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상사가 있다면 기본이 안된 상사입니다. 상사분께 탕비실에서 양치를 하면 안된다고 말하면 싫어 하실수 있습니다. 회사 탕비실에는 양치를 하면 안된다는 문구를 작성해서 부착을 해놓으시면 될듯 합니다. 생각이 있는 상사라면 그걸 보고 탕비실에서 양치질을 하지 않을 겁니다.

  • 만약 탕비실에 양치질하는 상사가 있고 다들 말하기 힘든 분위기면 싱크 앞에다 A4로 양치질이 안된다고 붙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상사가 탕비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상황이 불편하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중하게 직접 대화하거나, 익명으로 건의함이나 이메일을 통해 문제를 제기할 수 있구요. 또한, HR 부서에 상담하거나 동료들과 함께 의견을 모아 상사에게 전달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의를 지키면서도 문제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 양치를 탕비실에서 하는경우는 진짜 못배워먹은 분이네요 어렸을때 교육을 제대로 못받으신 듯합니다 양치할때 미세한 양치물이 무조건 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