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상사인지라 말하기도 뭣한 상황입니다. 또 사소한 것이라서 굳이 또 말하기도 참 그렇구요. 참 방법이 없는 상황이네요 안내판을 붙이라는 분들도 계신데 붙이는 순간 상사가 자기 저격한거 알고 또 하나의 갈등이 시작될수도 있으므로 저는 그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계속 그러는지 한번 지켜보시고 조용히 상사에게 직원들이 그걸로 좀 불편해한다고 가볍게 말씀드리는것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탕비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상사가 있다면 기본이 안된 상사입니다. 상사분께 탕비실에서 양치를 하면 안된다고 말하면 싫어 하실수 있습니다. 회사 탕비실에는 양치를 하면 안된다는 문구를 작성해서 부착을 해놓으시면 될듯 합니다. 생각이 있는 상사라면 그걸 보고 탕비실에서 양치질을 하지 않을 겁니다.
상사가 탕비실에서 양치질을 하는 상황이 불편하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중하게 직접 대화하거나, 익명으로 건의함이나 이메일을 통해 문제를 제기할 수 있구요. 또한, HR 부서에 상담하거나 동료들과 함께 의견을 모아 상사에게 전달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의를 지키면서도 문제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