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피스텔 월세 집주인 매매한다고 집보여달라고
오피스텔 월세살이 하고 있는데
12월달이 만기에요 거의4년째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부동산에서 연락와선 매매한다고
집을 전부터 내놓았다고 집주인 매매한다는사람이 있어서 집을 보고 싶어한다고 연락이 온상황인데 저도 직장인이고 아무래도 집을 보여주는게 좀 그래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4년 넘게 살아서 세월의 때도 있고 정리를 한다고 해도 애매하더라구요 .그냥 정리 좀하고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전부터 매매를 원했다면 월세를 왜준것이며 저는 들어올때 공실에 집을보고 계약을 했거든요..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이런 연락온후에 스트레스가 갑자기 계약을 연장안한다는것도 아니구 매매를 한다고 집을 보여 달라고 하는게 맞는건지..멘붕이에요 ㅠㅠ만약에 매매가 되면 주인도 바뀌는거고 보증금은 500만원인데 나중에 나갈때 제가 챙길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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