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을 간단하게 보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나의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암호화 화폐는 블록체인의 네트워크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보상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에는 데이터가 한곳이 아닌 채굴하는 모든 컴퓨터에 동일한 데이터가 저장이 됩니다.
한두곳에 저장이 된다면 해킹에 대한 안전성, 탈중앙화 라고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수많은 컴퓨터에 동일한 데이터가 저장이 되야 해킹에 대해서도 안전하고 기관이나 국가에서 데이터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도 없습니다.
수많은 컴퓨터를 하나의 기업이나 단체에서 비용을 대서 구축 할 수 도 있지만 공개형 블록체인은 누구나 채굴에 참여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채굴에 참여를 하려면 고성능의 컴퓨터와 전기세를 감당해야합니다.
아무런 보상이 없으면 채굴에 참여를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암호화 화폐라는 것을 만들어 보상으로 주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암호화 화폐는 꼭 이러한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 화폐는 이런한 용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개형 블록체인(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이 아닌 경우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 화폐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기업이나 단체가 네트워크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감당하기 때문에 아무나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보상이라는 것을 줄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