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또래에 비해서 살이 찐 것 같은 유아의 경우?
또래에 비해서 누가봐도 좀 살이 찐 것 같은 경우가 있는데요.
보통 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나아질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지만,
여전히 어릴적 자동차 광고에 나오던 타이어맨 처럼 살이 좀 있어 보이던데요.
활동성은 있는데 여전히 좀 통통해보이는데
어떻게 살을 좀 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만2세 아가들 까지는 소아 비만 여부를 구분하지 않는다고해요.. 아이가 잘 먹구 잘놀고 잘 싼다면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또한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활동량이 많아 지면서 키도 쑥 크고 살도 빠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살이 조금 찐 것 같더라고 한다면 먹는 양을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량으로 조금씩 자주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기가 몇 개월 인가요?
아기 때는 다들 통통 하답니다
살을 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순간 정체기가 오면서 살이 빠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유아의 다이어트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우선 간식을 고칼로리 인스턴트 식품이 아닌 옥수수, 감자 요거트와 같은 식품으로 바꾸시고 아이의 활동량을 늘려 주세요. 여의치 않다면 축구나 농구, 줄넘기를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유아의 건강과 성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변화를 주세요.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활동량이 충분하더라도 식사나 간식양이 많다면 살이 찔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정도 키와 비례해 적정 체중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활동량을 늘리고 먹는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린 영아들은 일부러 살을 뺄 필요는 없답니다.
나중에 키로 다 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기의 활동량을 좀 더 늘려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