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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몽구스224
저는 오히려 어렸을 적에는 시키는 일을 잘 했던 어린이 였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누가 시키면 왜그리 하기 싫은 알수가 없네요
왜 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어느 정도 경험도 쌓이고 지식도 쌓이고 짬밥이라는게 있죠 그런데 누가 시키면 왠지 명령하는 거 같고 자존심이 상하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가끔씩 그런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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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사람 심리 자체가 그냥 혼자서 하는 거는 하는데 꼭 남이 뭐를 시키면 엄청 귀찮고 하기 싫은 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한 심리 상태라고 생각하며 저도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성의있는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잘하다가도 누가 시키면 하기싫은이유는
정말 솔직하게 적겠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것입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잘 하다가도 누가 시키면 하기 싫은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 잘 하시다가도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되면
왠지 하기 싫어지는 심리가 발동하게 됩니다.
저 역시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봤습니다.
도롱이
사람의 심리라는 게 그런 것 같아요. 괜히 시키거나, 지적을 받거나, 무언가에 대해 하라고 하면 반발심이 들 수는 있을 듯 합니다. 사람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