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리따운치와와66
국정감사시 국회위원들은 소리를 지르는데 왜그럴까요
최근 TV나 유튜브에 보다보면 너무 소리를 지르는것 같은데 논리적으로 하면 될것을
범해이 확정된 범죄자 취조를 하듯이 하는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어떤경우는 내가 봐도 주관적인 자기의 일방적주장을 국민의 소리라는 명분으로
소리를 지르는데 정말 듣기 싫습니다
어떻게 좀 자질을 올리고 제제할 방법은 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정감사는 일반 대중에게 가장 많이 노출되는 의정 활동 중 하나라 강하게 발언하거나 호통을 치는 모습이 미디어를 통해 보도되면 지지층에게 '일을 잘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고 강성지지층 결집과 정치적 존재감을 드러낼수 있어서 고성을 질러댑니다
안녕하세요.
국정감사에서 고성이 나오는 이유는 짧은 시간에 주목을 끌고,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유인이 큰데,
제도적으로 발언을 제지하는 등의 방법도 있지만, 정치적 표현의 자유가 있어 실효적 제재는 약한 편입니다.
유권자들이 선거로 심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보여집니다.
국정감사는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국정 전반에 대한 조사를 통해 정부를 감시·비판하는 국회의 핵심 기능이자 국회가 행정부와 정부를 견재 하고자 하는 국민의 권한 입니다. 국정감사권은 박정희 등 군사독재 시절 삭제됐다가 1987년 민주화를 맞아 부활 했습니다. 결국 국정 감사라고 하는 기회를 통해 국회 의원들은 국민들을 대신 한다는 생각으로 소리를 치고 화를 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리를 치고 화를 낸다고 국민의 마음을 대신 하지는 않지요. 냉정 하고 차분 하게 질문 하면서 핵심만 공격 하는 의원들도 많습니다. 결국 의원 개인의 자질 문제 인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