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파이코인 채굴한지 5년된 분이 계신데 kyc 신청을 했다가 재신청하라고 와서 또 재신청을 했는데 아직도 안된다고 계속 전화가 옵니다. 메인넷 항목에 들어가보니 다 녹색으로 되어 있고 이상은 없는 거 같은데 회사 차원에서 검토중인지 이해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 분도 그거 때문에 코인이 상장이 되었는데 거래소에 옮기지도 못하고 엄청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9,000개가 넘는다고 하네요.
제가 아는 또 다른 분은 회사 측에 여러 차례 영문 이메일을 보내서 끝내는 파이코인을 일정 부분 지불하고 된 분도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여러 시도를 해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