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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사하는 날에 비가 오거나 결혼하는날에 비오면 좋은 날이라고 하나요??
왜 이사하는 날이나 결혼하는 날에 비가 오면 좋은 날이라고 하는 걸까요? 비가 오면 집이나 결혼식장이 깨끗해지고 새 출발을 의미한다는 말도 있는데 정말 그런 의미가 있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그냥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미신 같은 걸까요? 비가 와도 괜찮다고 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요ㅠㅠ 혹시 비가 오면 복이 온다거나 하는 의미가 있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결혼이나 이사하는 날에 비가 오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그런 의미가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옛날부터 내려오는 속설인지 궁금해서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어른신분들이 옛날부터 전해오는 유래죠 제 생각에는 이사하는날 비가 오면 서로가 고생이잖아요~고생하니까 조금이라도 위로 해주기 위해서 하는 말같아요~~
이사 하는 날 비가 오면 잴 산다는 말은 아마도 비가 와서 이사짐을 나르는 데.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을 위해 위로의 말인 듯 합니다. 비가.와서 몸도 젖고 이사짐도 다 젖으면서 고생을 했기에.이를 위로 삼아 잘 살것이라는 역설적인 말이 된 듯 합니다. 이는 마치 연말에 사고가 나면 액땜을 해서 내년에는 좋은 일만 있을 것 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 일 것 입니다.
이사나 결혼을 하는데 비가 온다면 불편한것이 하나둘이 아니죠.
그렇다보니 첫날부터 재수없다고 생각할수 있어서 반대로 비가오면 부부가 잘산다더라. 이사하는날 비오면 부자된다더라 이런말을 하게된 것입니다.
이사나 결혼하는 날에 비가 오면 좋은 날이라고 하는 건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속설이지만 사실은 비가 오면 집이나 결혼식장이 깨끗해지고 새 출발을 의미한다는 의미도 있고 또 비가 오면 복이 온다거나 하는 미신적인 믿음도 있어서 그런 것 같아염ㅎㅎ 물론 과학적으로는 별다른 근거는 없지만 사람들은 그런 의미를 담아 좋은 날로 생각하는 것 같죠 ㅎㅎㅋ 그래서 비가 와도 걱정하지 말고 새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