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하철 역이나 광장등에서 대선 후보자들이 유세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선거를 보면 상대 후보들의 장점 보다는 단점과 약점을 부각해 깍아 내리려고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 오다 보니 이제는 당연시 하게 된건라 생각 합니다. 그래야만 자신이 당선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일겁니다.
전형적인 네거티브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약점이나 도덕성, 흠결 등을 지적해서 지지를 끌어내는 전략인데, 근래 들어서는 크게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전형적인 전략으로 여전히 널리 쓰이곤 합니다. 주로 지지율이 열세일 경우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