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 차 주유비 가끔 내주는게 예의인가요?
저는 차가 없고 애인은 차가 있어서 애인의 차를 자주 같이 탑니다. 당연히 데려다주고 할때 고맙다고는 해요! 근데 유류비 가끔 내주는게 예의인가요? 저도 가끔 내고싶긴한데 장거리를 안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저랑 데이트할때 주유한 적이 없네요ㅠ 일부로 채우고온지는 모르겠어요ㅠ 가끔 내주는게 예의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끔 주유비를 내주면 당연히 상대는 고마운 마음을 갖겠지요.
저도 남자친구가 많이 데릴러 오고, 데려다 주는 상황이라서 종종 주유비를 대신 내주고 있습니다.
같이 있는 상황에서 주유를 하게 될 때 제 카드로 주유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가끔 주유 기프티콘을 구매해서 보내주기도 합니다.
작성자님도 이렇게 주유 기프티콘을 남자친구분에게 선물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애인의 차를 자주 같이 타고 당연히 데려다주고 할때 고마운 일입니다.
애인의 차량에 가끔 유류비 내주는 것은 예의라기보다는 좋은 일입니다.
도움을 받았으면 당연히 갚아야지요.
더구나 애인이라면 이것 저것 따지지 말고 기름값 내주는 것이 사랑을 더욱 깊게 할 수 있겠습니다.
네~ 내주시면 상대방이 속으로 엄청 고마워 할 겁니다.
주유티켓을 준비해서 주면 좋을 것 같고요.. 혹 데이트 할 때 주유를 하게 되면 본인이 결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 이도 저도 아니면 식사 혹은 영화 볼 때 비용을 부담하셔도 됩니다.
애인 차를 타면서 가끔 유류비를 내주는 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ㅎㅎ데이트할 때 고맙다고 말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씩이라도 부담을 나누는 게 서로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일부러 채우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내는 것도 배려라고 볼 수 있어요 ㅎㅎ
가끔 내주시면 애인분이 엄청 감사할거 같은데요. 애인분을 생각해서 자동차 운전도하고 기름값도 나갈테니까요. 제 애인이 저한테 그런이야기를 해주면 금전적인것도 그렇지만 마음이 고마울거같아요. 사랑하는사람에게 그정도 해주는거지 의무는 아니죠. ㅎㅎ
안녕하세요.
애인 또는 동로, 지인의 차를 자주 이용 시..
예의상 기름값을 내주는게 맞습니다.
매번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식은 주유를 해주거나 아니면 식사라도 대접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