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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이 50~60년 지났어도...

주택이 50~60년 지났어도 상식 선에서 벗어나지 않는 무게가 적당한 물건만 냅두면 집이 무너지는 경우는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50~60년 된 노후 주택이라도 설계 하중 내의 상식적인 가구와 가전 배치만으로는 집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주택의 구조 설계 시 거실과 방 같은 주거 공간은 제곱미터당 약 200KG 정도의 하중을 견디도록 안전율을 고려하여 지어집니다. 냉장고, 침대, 책장 등 일상적인 생활 용품은 바닥 면적에 고르게 하중을 분산하므로 구조물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기 어렵습니다. 다만 건물 노후화로 인해 콘크리트 내부에 수분이 침투하여 철근이 부식되거나 골조가 약해진 상태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지점에 수 톤 이상의 무게가 집중되는 대형 수조나 무거운 기계 장치를 한 곳에 몰아 두는 것은 노후 건물에 위험합니다. 집이 무너지기 전에는 보통 벽면의 급격한 균열, 바닥의 기울어짐,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 등의 전조 증상이 먼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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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자재로 집을 지었냐에 따라 또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50년이상 된 건물이면 조금만 건들여도 파손될 위험이 있기는해요. 확실하게 안무너진다라고 할 수는 없을거같습니다.

  • 사실 집이 무너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재건축하거나 이런것들은 배관 이나 노후가

    많이 되어서 녹물등이 나오고 그런것입니다

  • 주택은 지어질 때에 하중 등을 잘 지탱하게 지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고

    50년이 지나더라도 정말 상식 외로 엄청난 무게의 물건이 아닌 이상

    집이 무너지는 경우는 없다고 보셔야 해요.

  • 안녕하세요,

    물론 50년 이상이 되면 누수나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으나 부실 공사가 아니고 적절한 중량을 유지한다면 무너지는 등의 문제가 일어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