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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선도적인매화

일단선도적인매화

24.10.26

조경사의 축의금은 누가 가져가는 건가요?

가정에 조경사가 있을때 축의금이나 조의금이 들어 오는데 조경사에 쓰이고도 돈이 남으면 조경사의 본인에게가나요? 아님 조경사의 다른 가족들의 지인의 돈도 많으니 분배를 해야 하나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10.27

    조경사의 축의금이나 조의금의 처리 방식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결혼식 등에서 모인 축의금은 보통 결혼 당사자인 조경사 본인과 그 배우자가 가져갑니다.

    결혼식 관련 경비에 사용된 후 남는 금액은 부부의 공동 자산으로 간주되며, 다른 가족에게 나누지 않습니다.

    조경사의 가족 중 누군가가 세상을 떠났을 때 들어오는 조의금은

    주로 고인의 가족이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조경사가 직접 사용하지 않으며, 고인의 배우자나 자녀가 주로 관리합니다.

    만약 조경사가 다른 가족들과 함께 장례를 치른 경우, 가족 간의 합의에 따라 분배될 수 있습니다.

    결국,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조경사 본인이나 그 가족이 중심이 되어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근데 가족관계가 복잡하면 가족 간의 대화로 풀어내야겠죠..

  • 경조사 금액때문에 걱정이군여

    보통은 조사같은경우 장례식 비용 정리후 가족들 지인 방문비율로 나누고 경사같은 결혼식은 거의 결혼식 비용 치루고 신혼부부에게 잘살아라 보태어 줍니다.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축의 같은 경우 비용으로 사용할 것들 외에 나머지는 보통 본인과 배우자에게 갑니다. 어떻게 보면 결혼의 경우 본인들의 손님보다는 부모님이 그동안 뿌린 것들이 대부분 이며, 인원도 많을 것입니다. 식대 정도는 부모님이 내지만 나머지는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으로 이를 부담하기 때문에 돌려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정답은 아닙니다.

    조의 같은 경우 부모님 내에서 각종 비용을 부담하지만 각자의 손님 별로 금액을 나누고 일정금액씩 걷어서 장례를 마치더라구요. 어찌되었든 손님이 오고 그동안 뿌린만큼 거두는 것이기 떄문에 많이 들어왔다해서 더 내거나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나 이것또한 가족끼리 잘 얘기해 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 집안의 조사경사가 있을때 돈이 남는다면 서로 협의해서 가져가는 거루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중 한분을 보고 축의금 부의금이다 보니 갚을돈이다 생각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조경사의 축의금 조의금은 일반적으로 본인이 수령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가족 간의 합의에 따라 다르게 처리되기도 하니 합의를 잘하셔야 합니다

  • 절대 결혼당사자가 가져가는돈이 아닙니다. 고아면 모를까 대부분 부모님들이 가지고 많이 낸사람에게 부모님이 더주기도 합니다.

  • 원래는 분배하는 것이 맞아요

    하지만 액수가 얼마 안되면 장례 준비를 하신 형제분께

    양보하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장례 잘치르고 금전으로 얼굴 붉히는 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 경조사를 치루고 남은 금액은 어떻게 하느냐 특별한규정은없습니다 일단 경조사에 들어간 비용을 치르고 남은 금액은 누가 독단적으로 견정할수는없고요 가족간의 협의에 따라 결정합니다 우선 조의에 있어서는 고인의 경조사를 위해 가장 지출이 많았거나 기여한 사람에게 조금 더 많은 비율을 분배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족에게 조금더 분배될것같습니다 그리고 결혼식후 모든 경비를 정산하고 남은 금액은 결혼식 비용을 충당한 부모님과 결혼 당사자가 협의하여 적절히 분배하면 될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조경사의 주최가 돈을 가져가게 되는데요.

    부모님중 한분이 돌아가면 조의금은 나머지 한분 부모님께 드리고 결혼식 축의금도 부모님께 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의 경우는 경조사에 방명록 혹은 봉투를 보면 이름이 있으며 해당 이름을 적은 가계부?에 자기 지인으로 기재되어있으면 그 부분은 해당하는 사람에게 나누는게 보통입니다.

    다만 그 전에 경조사비는 어떻게 할지도 함께 얘기 나누어서 분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뭐 특별히 정해진건 없어요.

    각 가정마다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하시면 될겁니다.

    애사의 경우는 맏상주가 장례가 끝난다음 모든 비용을 지불하고 남은 돈을 형제들끼리 나눠 갖는 경우도 있구요.

    그나마 그것도 맏상주가 하기 나름이죠.

    경사의 경우는 모든 비용 지불후 부모님과 결혼 당사자가 적절하게 나눠 가지거나, 부모님이 형편이 좋으면 증여하는 형식으로 당사자에게 주면 좋겠지요.

    하지만 이 모든게 특별히 정해진 규칙은 없어요.

    가족끼리 상의후 적절하게 배분하면 될 듯 싶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조경사,축의금 끝나고 부모님이 하자는데로 하시면 될꺼같네요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안주시는 분들도 있고요 집안마다 틀리네요

  • 조의금은 쓰고남은 돈을 가지고 그리고 돈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이 제일 많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똑같이 분배하는게 맞죠 가족들이 가져가는건 물론이구요 축의금도 마찬가지로 지불할거다하고 남은돈은 가족이나 신랑신부에게로 돌아가게 되죠 대부분이 그렇다고들 하죠 가족들이 상의해서 하는곳이 많다고들해요

  • 결혼식으로 들어온돈은 보통 배우자끼리 손님 대로 나누고 부모님것은 부모님이 가져가시구요 부의금은 보통 가족들끼리 자기몫으로 들어온거 가지거나 형제들끼리 나누던데요

  • 경조사의 남은 돈을 분배하는 합리적인 방법은 몇 가지 고려 사항을 바탕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보통 경조사에서 남은 돈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분배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1. 경조사 비용 충당:

    가장 먼저 경조사와 관련된 실제 비용(예식장 대여, 식사비, 장례식 비용 등)을 모두 정산합니다. 남은 돈은 이 비용들을 먼저 충당해야 합니다.

    2. 가족과의 상의:

    경조사와 관련된 비용을 정산한 후 남은 돈이 있다면, 가족이나 관계자들 간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분배 방안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경조사 비용을 부담한 사람이 따로 있거나, 여러 가족 구성원이 비용을 분담했다면 이들의 기여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3. 기여도에 따른 분배:

    경조사를 준비하고 비용을 부담한 정도에 따라 가족 간에 공평하게 분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 사람이 비용을 많이 부담했거나 큰 역할을 했다면, 이를 고려해 그에게 더 많은 비율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4. 남은 돈의 목적 설정:

    남은 돈의 용도가 특별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도록 미리 설정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장례식의 경우 남은 돈을 고인의 추모를 위해 기부하거나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특정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5. 합의된 비율로 분배:

    남은 돈에 대해 가족들 간에 분배 비율을 합의하여 공평하게 나누는 것도 합리적인 접근 방법입니다. 이 경우, 경조사와 관련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남은 돈은 공평한 기준을 세워 가족들과 충분히 논의한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부모님께 결혼식자체를 준비하면서 받으신것이 있으시다면 돌려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내돈이 아닌것처럼 행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경조사 즉 조경사의 측의금등 은 그날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가 가져가는것이 보통이지요. 그로서 그들의 새출발어 마중물 역활을 할 수 있게 요긴하게 쓰이지요.

  • 이건 제 생각이고 정답은 아니란걸 미리 알려드리고 경사라면 (결혼이 가장 대표적이겠죠) 사실 예비부부가 결혼을 하며 예식에 관해 지출이 발생할것이며 축의금은 그 지출을 충당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단이므로 예비부부에게 일임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라 보며 조의일 경우 배우자가 생존하시면 아무래도 가장 큰어른이다보니 일단 그분에게 준후 장례비용 충당과 잔여금이 많이 남으면 자식들에게 일부 분배를 할수도 있다봅니다. 배우자가 없을 경우 자식중 가장 위인 장남이나 장녀의 감독하에 장례비용처리 그리고 잔여분은 자식간에 분배를 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부모님이 상을 당했을때는 필요한경비를 빼고 자식들이 나눠서 가져가고 결혼식은 부모님이 가져가십니다.

  •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조금 다르다고봅니다. 축의금은 대체로 당사자들의 가족이 제비용을 차감하고 나누겠지요!

    조의금은 형제들과 가족 전체가 나누지않나요!

  • 애경사의 축의금은 각가정마다 기준을정해서 하면됨나다.

    부모님상을 당하면 필요한경비를 공제하고 같은금액으로 형제분들이 나누어가지면되고 축의금은 부모님이 가지고 감니다.

    애경사후 형제들이 돈과 관련하에

    다투는경우가 많아요 .

    애경사시 받은금액은 언젠가는 상대편에 갚아야하는 상호부조입니다 .

  • 조경사의 축의금은 경비 처리하고 해당 당사자가 가져가지만 요즘은 남은 축의금은 가족 개인 지인으로 부터 들어온거는 각각 배분하기도 합니다.

  • 저희 집안에서 경조사가 있어서 부조금이 들어오면 형제들 각각 본인들이 가져 갑니다.그리고 경조사 경비도 안분해서 내서 서로 다툼은 없습니다. 물론 남자형제들이 더 경비를 내놓습니다.

  • 조의금은 사용하고 남은돈은 형제들이 나누면 되구요 축의금은 부모님이 가져도됩니다~~ 집집마다 조금씩은 다를수도 있겠지만요~

  • 보통 축의금 부의금은 각자 본인 명의로 들어온 부의금 축의금 봉투를 가져 가야 하지요,

    경비는 각자 갈라서 부담 하지요,

    각자 자기 명의 봉투를 가져가야 다음에 그분들 경조사시 참고를 하지요,

    경조사비는 공돈이 아니고 결국 주고받고 하는 것이지요.

  • 가정마다 차이가 있지만 축의금은 부모님과 당사자 간에 협의에 따라 나누거나 부모님이 가져 가는 경우가 많고 조의금은 보통 가정에서 장례식비용을 차감 하고 난 뒤에 남는 경우 나누는 형태가 일반적 입니다

  • 보통 조의금은 경비를 제외한 남은 금액은 직계 자손들이 나눠 가져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 축의금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나 본인이 나눠서 가져가는 경우도 있구요.

  • 보통 조의금은 형제들이 나눠서 가지고 갑니다 축의금같은경우는 결혼식은 부모님이 가져가고 칠순팔순 잔치같은 경우는 형제들이 나눠서 가지고 갑니다

  • 대부분의 경우는 나누어서 합니다. 다만 장례비용이나 예식비용을 쓰고 남는 돈을요. 한두분의 손님이 많았다면 조금 다를수 있긴 합니다.

  • 결혼식일경우 신랑 신부에게 다주는집도 있구요 부모님봉투 신랑신부 봉투 나누는 집도 있습니다 장례식 같은경우는 형제 자매가있을경우 지인들의 봉투를 형제자매에게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