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 3년 동안 투자했었던 부분이 마이너스 몇 백만 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부터 시작했던 채굴 퍼플레이 스태픈 슈퍼 워크 요 세 가지의 대략 합쳐서 천만 원 정도 넣은 거 같은데요 한 달에 40에서 50만 원 정도 채굴하고 있습니다 최고를 하고 거래소에 옮긴 뒤에 거의 대부분은 놔두지 않고 팔아 버립니다 시세차익을 보지 않고 있고요 그냥 그 시세대로 팔아 버리고 있습니다 가격이 예전처럼 올라오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