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놀러갔는데 한적해서 좋았는데요 바다에도 주인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올여름 바다에 놀러갔는데 조용한 어촌마을

제일끝부분 바위가있는곳에서 놀다가

따개비도 따고했는데 중년남성이 오셔서

성게나 전복 해삼 따지마라고 하시드라구요

바다에도 주인이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는데요

    그리고 바다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정부의 허가를 받아서 각종 양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실 바다에는 주인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양식을 하는곳에는

    채취를 하면 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 주인이 있는건 아닌데

    일정구역에 양식장등 특정 어업을

    독점적으로 영위할수 있는 어업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법적인 보장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 성게 및 전복, 해삼등을 양식하는

    어업권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 특정 바다와 바닷가의 경우 어민들의 생계를 위해서 나라로부터 어업권을 보장 받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채집활동을 할 경우 절도 행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 바다는 국가소유이긴 한데 특정 해역에서 어업을 할 수 있는 어업권을 가진 경우에는 그 어업권이 법적으로 보호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