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현타오네요..? 어떤좋은방법이있을까요?

직업은 사회복지사입니다. 어르신들 돌봐드리고하는건 보람되고 좋습니다.. 근데 과다한업무와 윗사람의 스트레스로 일을 그만둘까고민입니다.

어르신들생각하면 더남고싶은데 뭐가 맞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추천드리고싶은것은 목소리를내는것입니다

      어느곳이나 직무적어려움이나 관계에서 어려움이있을수있습니다

      그런곳에서 그냥포기하고다른곳에가도 다시그런문제가없을것이라는보장은없습니다

      그렇기에 이런부분에대해서 강하게 이야기는하지않아도 i massage 를 사용하여전달하면 스스로 변화를위해서좋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도 노인복지시설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했던 입장에서 제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의 노인복지는 매우 후진국 수준입니다.

      국가와 지자체의 협조아래 유기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하는데, 시설운영비의 과다를 핑계로 책임자는 법정 인력보다

      못하게 업무를 중복시켜 떠넘기기 일쑤이고 그러다 보니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일이외의 행정업무

      즉 법정서류, 감독 감찰대비 서류 보완업무등이 너무나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에 반에 보수는 최저시급에 맞춰져 있구요.

      님께서 느끼는 현실에 대한 고충이 노인복지종사자 대부분의 생각일것입니다.

      어린이집이든, 아니면 노인시설이든지 인력이 여유있게 확보되어 실질적인 복지의 수혜를 당사자들이 받을 수 있는

      날이 빨리오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구요, 어떤 선택을 하든지 님을 비난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직장에 대해서 아무리 본인의 역량에 맞는 직업이라고 하더라도 지속적인 일은 피로감을 주면서 내 적성과 과연 맞나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을 돌보시는 것을 생각한다면 힘이 나신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많은 부분에서 힘듦을 느끼실 것 같은데

      힘드신다면 휴가를 사용해서 일주 혹은 이주 정도 긴 휴가를 지니시거나 휴직을 하셔서 심신적인 안정을 취하실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