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테이블에 앉으면 의자밑으론 꼬은다리에 불편함을 말해야할까요?
직장동료인데 여직원이 다리꼬고앉아서 테이블밑에 제정강이에 본인구두끝이 자주닿아 불편한데
말을 어떻게해야 본인이신경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여직원이 다리를 꼬고 앉아서 본인 정강이에 자주 단다면 서로 불편할것 같네요. 몇번 참다가 계속해서 구두 끝이 단다면 그 여직원 한테 조심을 해달라고 말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자 분도 구두가 다른 직원에게 닿는걸 알텐데 아무런 대처를 안하는게 더 이상 하네요. 말을 해서 조심을 해달라고 하세요.
그냥 말하기 좀 그렇다면
그 직원 맡은 편에 앉지 말고
다른 곳 앉을 순 없나요?
그리고 다리 꼬고 앉는 건
척추에 참 안좋은데..
글구 구두 끝이 닿으면
상대방도 느끼지 않나요?
그런데도 가만히 있는 건가요?
그냥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누구누구씨 죄송한데 구두끝이 정강이에 닿아서 아픈데
다리 안 꼬고 앉으면 안되는건가요?
라고 좀 쎄게 이야기 하세요
제가 보기엔 배려심이 없는 사람같아서
좀 쎄게 이야기 해야 말을 들어먹을거 같습니다.
모르는 척 꼰 다리를 한번 걷어차시면 여러말 하는 것보다 단번에 아, 이렇게 행동하면은 내가 피해를 입겠구나하고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겁니다. 만약 말로 다리 꼬지 말라고 했는데 담에 또 그러면 그때는 진짜 난감하거든요.
테이블에 앉아 있을때 다리를 꼬고 앉아 있더라도 같은 좌석에 있는 사람의 정강이에 자주 닿는다면, 불편함을 말하여 다음부터는 조심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도 서로가 지켜야 할 에티켓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