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에너지 자원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자원빈국으로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국내 석유.가스 탐사를 추진해왔습니다.
윤석렬 대통령은 동해 심해 지역에 막대한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을 발표하며 강력히 지원했습니다.
1차 결과 한국석유공사는 일부 유망한 지질 구조와 자료를 확보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제성 있는 탄화수소 발견에는 실패했다는 평가가 주로 이룹니다.
이미 1 차 시루에 약 1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고, 추가 예산 확보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부는 대왕고래 외에도 오징어, 명태 등 다른 유망구조 6곳에서 추가 탐사를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나,
자금 조달과 해외 투자 유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