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고개를 뒤로 젖히게 되면, 피가 목으로 흘러 기도나 식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도로 들어가게 된다면 폐렴이 발생할 수 있고, 식도로 지속적으로 과량의 혈액이 들어간다면 메슥거움, 구토,, 구역이 발생할수 있겟죠. 그러다 구토를 하게 되면 높은 압력이 발생하여, 코피가 다시 날수도 있겠고요.
고래를 숙인 상태에서, 코를 압박하고, 필요시에 바셀린거즈 패킹 같은것이 도움이 될순 있어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조절되지 않는 코피의 경우에서는 빠르게 이비인후과 내원이 가장 적절하단점도 강조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