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똘빡이입니다.
으~생각만 해도 빡치고 답없는 경우긴 하네요.
보통 보복용으로 우퍼스피커 많이 쓴다고 본 것 같긴 하네요.
근데 스피커보다 중요한 게 나오는 소리의 종류라고...그냥 시끄러운 음악이나 소리보다 야동 같은 민망하면서 교육에 부적절한(?) 소리 크게 틀어놓으면 효과가 좋다고 본 적이 있네요. 특히 아이 잇는 집에선 부모가 바로 미안하다고 내려온다고 하더라는...
혹은 화장실에서 계속 생선이나 오징어 굽는 냄새 보내기 등...
물어보셔서 의견은 드리지만...근데 이런 복수보다는 더 좋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되시길 바랍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