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축구 등번호가 사용된 것은 1933년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때 영국의 프로축구팀인 맨체스터 시티와 에버튼이 만났을 때부터 처음 사용했고, 이후 선수들의 포지션에 따라 1950년 부터 번호가 부여 되었습니다.
선수들의 포지션과 개성에 따라 번호를 부여 하다가 1978년 월드컵 이후 부터는 골키퍼는 번을 부여 받고 월드컵을 경기를 진행하면서 부터 1번과 23번 내에서 선수들에게 번호를 부여 했습니다.
1번: 골키퍼, 2~5번: 수비수, 6~8번: 미드필더, 9~11번: 공격수 입니다.